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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함께 작업하는 로보트어퍼컷 팀

About us

사주 앱과 예매 솔루션을 운영하는 개발사

Introduction

We are Ropercut

미요사주와 티키팅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팀입니다.

로보트어퍼컷은 웹·앱 개발사이면서, 자기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우리 서비스에서 먼저 써 보고 효과가 확인된 방식만 고객사 프로젝트에 씁니다.

사용자가 어디서 떠나는지, 어떤 기능이 출시 후에 짐이 되는지는 직접 운영해 봐야 압니다. 미요사주의 문장을 매일 고치고, 티켓 오픈 시각의 트래픽을 직접 받아 내면서 배운 것들입니다.

기획과 디자인, 개발이 한 팀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짧고 결정이 빠릅니다. 우리 서비스에서 먼저 시도해 보고 답을 찾은 뒤에야 고객사의 제품에 적용하는 것이 우리가 일하는 순서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서비스를 계속 키우고, 거기서 배운 것으로 고객사의 제품을 더 빨리 세상에 내놓겠습니다.

Founder & CEO · 이영훈

남의 제품만 만들면, 남의 기준만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비스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미요사주와 티키팅을 운영하며 세운 기준을 고객사의 제품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노트북 앞에서 화면을 들여다보는 팀원
  • 우리가 쓰지 않을 방식은 고객사에도 권하지 않습니다

  • 출시가 아니라 운영이 제품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범위와 금액, 일정을 착수 전에 함께 고정합니다

Our Approach

로보트어퍼컷이 일하는 방식

범위는 좁게 정하고, 결과물은 빨리 보여 드립니다

먼저 듣고, 만들 것을 잘라 내고,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화면으로 이야기합니다.

미요사주 앱 화면이 띄워진 스마트폰 목업
공연 준비 중인 무대와 조명 장비
공연이 끝난 뒤 환호하는 객석의 관객들
  1. 01/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먼저 정합니다. 범위를 자르는 일이 일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2. 02/

    문서 대신 화면으로 이야기합니다. 2주마다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빌드를 올리고, 함께 확인한 뒤 다음 작업을 정합니다.

  3. 03/

    출시는 중간 지점입니다. 실제 사용자가 들어온 뒤의 숫자를 함께 보고, 다음에 고칠 것을 고릅니다.

전담 PM 한 명이 첫 미팅부터 출시 후 운영까지 그대로 이어서 맡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사라집니다.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띄운 서비스 화면

Milestones

Our Own Track Record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쌓은 기록입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우리 서비스에서 나왔습니다.

Milestone

Year

푸른 무대 조명 아래 스마트폰을 들어 공연을 담는 관객

Tikiting

팬이 먼저 보고 싶은 공연을 요청하고, 그 수요로 공연을 여는 예매 서비스입니다.

한눈에 보는 로보트어퍼컷

만들고 싶은 게 있다면 알려 주세요

— 웹·앱 개발 문의는 메일로 보내 주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답변드립니다.

문의하기

다음 무대에 오를
브랜드를 기다립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처음 시작하는지, 이미 운영 중인지부터 함께 보고,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리해 드립니다. 기획서는 없어도 됩니다.